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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의 등불이 되자 #
# 누군가의 등불이 되자 #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당신을 늘 마음속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잊지 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
"당신은 누군가의 등불입니다"
맞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등불입니다.
그저 나 하나쯤이야 이 세상에 없어져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나를 믿어주는 사람,
나를 사랑해 주는 가족에게는
더없이 귀한 존재이고 선물입니다.
​찬바람이 불고 쓸쓸한 계절이 올수록
마음 한구석이 허전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로 인해 그들이 살아갈 이유가 있고
나 역시 그런 존재임을 기억하면서
​살아있는 건, 아니 살아간다는 것은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반짝반짝 빛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보잘것 없는 우리가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
오늘도 긍정의 에너지 가득,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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