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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이 한국인인 줄 알았는데 결혼하면서 귀화했다는 여배우 정체



하희라는 '있을 때 잘해', '강남엄마 따라잡기', '바보엄마', '잘났어 정말', '여자를 울려', '차달래 부인의 사랑', '청춘기록' 등 중견배우가 된 뒤에도 배우로 활동했습니다.

지난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하면서 한국으로 귀화한 하희라는 복잡한 절차, 번거로움 등을 감수하고 대만인으로 살다가 최수종과 결혼하면서 귀화를 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한 하희라는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연기와 관련된 전공이 아닌 교육학과 출신이라는 점인데요~

지난 2022년부터는 숭의여자대학교 연기예술과 특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만 알려졌던 '최수종 아내' 하희라의 의외의 면모,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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