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읽음
배신을 가르키다

"자기 목숨이 아까운줄 알면 시민학생들 목숨도 아까운 건 줄 알고 선동질을 말든가!
선동질해서 수백명이 죽어버렸으면 희생자들의 명예를 지켜주는게 양심입니다.
자기목숨은 아까워서 총질해서 사람죽인 전두환에게 '518을 폭동으로 표현' 한 탄원서를 바치고 목숨을 구걸하는건 희생자들을 두 번 죽여버린 짓으로 비굴한 배신입니다.
전쟁으로 치면 형세가 좀 불리하다고 아군에게 총질하고 적군에게 항복한 짓인 것 입니다.
그런 비굴한 배신은 거부하고 배척해야 되는데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가르치니까 문제입니다.
이렇게 교육 받은 인간들은 사람들 등처먹을 려고 할 것은 뻔한 일이고, 혹시 전쟁이 나서 형세가 불리하면 아군에게 총질하고 적군에게 항복할 것입니다.
전라도는 정신차리고 비굴한 배신을 기념하고 가르치는 미련한 짓거리 중단해라!"
11월12일 광주북구 말바우시장 4거리에서 2시간 동안 위처럼 외치는 활동했다.
#희생자들의명예,#518을폭동으로표현한탄원서,#행동하는양심,#아군에게총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