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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후포항 다녀왔어요.
강화 바다 물 빠진 뻘 위에 눈이 쌓였어요.


집에 올때 보니 바닷물이 다 들어와
눈은 온데간데 없어졌어요.




후포항에 도착해 꽃게탕과 밴댕이회와 무침
주문했어요.
밴댕이 회와 밑반찬이 나왔어요.
다음주가 생일인데 친구들과
생일 밥 미리 먹었네요.

밴댕이 회무침

꽃게탕
제가 먹고싶어 정한 메뉴예요.

보름이라고 나물과 오곡밥도 주셨는데
오곡밥 사진은 없네요.
반찬이 맛있어 리필했어요.

꽃게탕 다 먹고 국물에 라면 끓였어요.

식사하고 나오니 하늘이 맑아졌네요.


멀리 보이는 섬이 석모도

잘 놀고 맛있게 먹고 집으로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