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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앓던 형 챙기면서 카페 서빙하다가 회당 13억 출연료 받게 된 배우


이정재는 어린 시절, 맞벌이하는 부모님이 항상 집을 비워 어린 나이에 자폐를 앓는 형의 식사를 챙겼고, 말없이 집 밖으로 나가버리는 형을 찾아다니기 일수였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이정재의 미술적 재능을 알아본 미술 학원에서 공짜로 입시 교육을 받게 해줘 공부를 할 수 있었고, 직업 학교에서 인테리어와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이정재는 학원비를 벌기 위해 한 달 월급 38만 원이었던 카페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하는데요~

데뷔 1년도 안 되는 시간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게 됐지만, 20대 초반에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인기를 얻게 된 이정재는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입대해 버리는 행보를 보입니다.
제대 후에는 소속사가 부도나 그 빚을 전부 떠안아 고생을 했지만, 영화 '태양은 없다'로 최연소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합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오징어게임' 시즌2 회당 출연료가 13억 원 가량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는데요~
힘든 가정사, 고난 등을 이겨내고 연기만으로 전 세계를 호령하게 된 이정재,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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