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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단편

하라주쿠에서 시부야 넘어가는 길에 타코야끼 챱챱!!!

고양이가 일광욕 중이라 같이 햇빛을 받던 날 ㅎㅎ

한자로 못 읽을 정도로 멍청(?)하진 않은..

이게 족탕의 분위기라니...



(사실 하려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공항부터 라멘을 마셔주고~

새벽에 홀로 온천을 즐겼던..
그래서 더 기억에 오래 남았던...

아, 아이스크림도요 ㅎ

아까 유튜브 쇼츠로 시부야의 라멘집 야경이 나오는데 저도 모르게 급 감상에 빠져서..
다음에는 연인과 함께 가는 걸루!!! 아잣!!!
그냥 밤 중에 또 주절거렸어요;;; 모두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