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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단편
부랴부랴 미션겸 예전 일본 사진 재탕입니다 ㅎㅎ
첫 해외여행은 도쿄!

하라주쿠에서 시부야 넘어가는 길에 타코야끼 챱챱!!!
요기는 슬램덩크의 배경이 되었던 마을인데,

고양이가 일광욕 중이라 같이 햇빛을 받던 날 ㅎㅎ
야야! .. 거기다 그러는 거 아냐...

한자로 못 읽을 정도로 멍청(?)하진 않은..

근데 분위기는 예술이죠?! ㅎㅎㅎ;;

이게 족탕의 분위기라니...
그리고 이어서(?) 오키나와의 족발 소바!
하지만 역시 나마비루랄까 ㅎㅎㅎ
혼술하려다 포기한 포장마차(?) 거리도 기억나네요.
(사실 하려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래도 바다만큼은 멋졌던 곳!!!
아, 삿포로도 좋았어요~

공항부터 라멘을 마셔주고~
아.. 첫 노천탕..

새벽에 홀로 온천을 즐겼던..

그래서 더 기억에 오래 남았던...
삿포로 유제품은 정말 다~~~ 좋았던 걸루.

아, 아이스크림도요 ㅎ
그래도 역시 삿포로는 오타루의 운하랄까..

아까 유튜브 쇼츠로 시부야의 라멘집 야경이 나오는데 저도 모르게 급 감상에 빠져서..

다음에는 연인과 함께 가는 걸루!!! 아잣!!!

그냥 밤 중에 또 주절거렸어요;;; 모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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