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3 47 읽음 강릉 초당 두부마을에서 만난 예쁜 카페 jh2009hope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강릉 여행 때 초당 두부 마을에서 고즈넉하고 멋스런 카페를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쁘고 분위기 있었어요. 옛날에 정미소였던 곳을 리모델링 했다고 하네요. 고풍스러운 멋이 뿜뿜!!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