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읽음
오늘은 목요일
글쓰기 미션이 있는 날입니다
모두모두 쓰셨나용?ㅋ
부엌일 할때도 쫓아나와 참견하는 소령이로 시작합니다
귀여우니까 봐준다
자리 되게 많은데 엄마를 꼭 구석으로 몰아넣는 소미
쪼그만게 등으로 엄청 밀어요
너도 귀여우니까 봐준다
똑똑 들어가겠습니다
무슨 멍멍이가 굴을 달래
눈 위에 쉬하는 소령이
5일전에 업로드 했는데 링크를 안올렸었네요ㅋ
모두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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