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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5 옹알이의 서막
어느덧 태어난지 95일
살짝살짝 목소리를 내던 우리 아기는
본격적으로 옹알이를 시작하려 하나보다.

기저귀를 갈아주니 기분이 좋은지 한참을 쳐다보며
옹알옹알옹알ㅎㅎㅎ
맞받아주니 신나서 더 옹알옹알옹알♥️

그사이 참 많이 컷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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