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3 21 읽음 D+95 옹알이의 서막 쭈원마미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1 어느덧 태어난지 95일살짝살짝 목소리를 내던 우리 아기는 본격적으로 옹알이를 시작하려 하나보다.기저귀를 갈아주니 기분이 좋은지 한참을 쳐다보며옹알옹알옹알ㅎㅎㅎ맞받아주니 신나서 더 옹알옹알옹알♥️그사이 참 많이 컷구나☺️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