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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크림
오늘은 햇살이 따뜻한 겨울아침입니다.
이제 곧 봄이오나봅니다.

오늘은 거뭇 거뭇 올라온 세월의 흔적을 지우려는 맘에 미백크림을 구입했습니다.
먼저 손등에 발라보았습니다.
촉촉하진 않았지만 금방 흡수되고 화운데이션 바른듯 환해 보여서 문질러보니 부드러운 느낌에 묻어나는건 없었어요.
잠시,... 이 가격에 이거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사용해 봐야 알겠지만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2025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