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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름나물 사지말것을요
언니들이 전화와서 찰밥했냐 나물했냐드니
통에이거저거 싸다 문앞에 두고 갔대요

두집거만 먹고 나눔해야겠어요ㅋ
조금샀다했더니 먹을게 없것네 이러더니

챙겨두고 갔다네요
오늘은 저녁 걱정할게 없네요

저녁에 일찍들 들어가셔서 귀밝이 술을 가족과
함께 마시기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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