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2 2,886 읽음 오곡밥 먹으러 올래? 김여사님 구독하기 151 159 콘텐츠의 수익 77 정월 대보름 날 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많이 푹했지요 오늘은 혹시나 약속이 있으려나 싶어서 저녁 먹으러 올래?했더니 오겠다고 해서 오곡밥에나물해서 한끼 했지요 꼬맹이는 흰쌀밥에 양념고기 구워서 줬더니 잘 먹었네요 그래서 밥은 두번 했지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5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