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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신성록·윤은혜…추성훈 ‘추라이 추라이’, 초호화 게스트 출격
싱글리스트
데뷔 22년째 변함없는 비주얼은 물론 유튜브 등에서 남다른 입담과 예능감까지 과시 중인 김재중, 최근 14년만의 베이비복스 완전체 무대에서 화려한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보여준 데 이어 올해 그룹 공식 컴백까지 예고한 윤은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합류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성록까지. 다채로운 스타들이 추성훈의 남다른 진행에 포복절도하고 폭소하는 모습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추라이 추라이’를 통해 토크쇼 MC로 첫 발을 내딛은 추성훈은 진행자로써 대화를 나누면서도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친근한 ‘아조씨’ 매력을 발산, 예측불가 재미를 유발할 전망이다. 여자친구가 없다는 김재중에게 못 믿겠다는 듯 “거짓말하지 마”라고 단박에 일갈하는가 하면, 신성록에게 당당히 대본을 보지 않는다며 ‘날 것의 진행’을 예고하고, 윤은혜와의 인터뷰를 종료하며 “저도 좀 힘들어요”라고 초과근무를 거부하는 등 신개념 진행으로 폭소가 터지게 하는 것.
또 추성훈은 촬영 중 파워 댄스와 먹방까지 거침없이 선보이면서도, “와이프 얘기는 꺼내지 마”라며 특정 주제의 토크는 단호히 거부(?)하는 모습으로 웃음샘을 자극했다.
‘추라이 추라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며, ‘진실 혹은 설정: 우아한 인생’으로 다양한 스타들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며 재미를 선사했던 권대현 PD가 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