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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강쥐 퇴원 2일째 입니다

수술하고 9일 입원 후 퇴원해서
집안을 울타리처럼 막아놓고 지내요 의사쌤이 움직임을 제한하라하셔서 사진처럼 큰 솜을 목에다 춘향이처럼 쓰고 생활을하니 아주아주 힘들다고 쭝얼거려요ㅜㅜ
앞으로 일주일 후 x-ray찍고 실밥제거할지 정해야해서
앞길도 머네요^^
그래도 무사히 수술 마쳐서 다행이죠
큰공사라 돈이 아주아주 많이 들었어요
보통 수술비의 2배로 ㅜㅜ
앞으로 꽃길만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