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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연기로 '조선의 포켓남' 타이틀 따낸 배우의 깜짝 놀랄 과거 사진


이후에도 '힘쎈여자 도봉순', '굿바이싱글', '봉이 김선달' 등으로 활동했으며, 최근 ‘범죄도시3', '오징어게임 시즌2'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킹덤'에서는 찌질하고 하찮은 '조범팔' 역할로 출연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사랑받았고, 당시 '조선의 포켓남'이라는 애칭까지 얻었습니다.

평소 수염을 기르거나, 범죄자, 형사 등 거친 분위기의 역할을 주로 맡던 전석호가 과거 10~20대 시절에는 미소년 이미지의 꽃미남이었기 때문인데요~
전석호가 '오징어게임 시즌2'를 통해 화제를 모으면서 과거 사진이 또 한 번 이슈를 모으게 된 것입니다.

한편 전석호는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성기훈(이정재 분) 의뢰를 받아 딱지남(공유 분)을 추적하는 인물로, 절친한 사이인 대표와 목숨을 건 '러시안룰렛'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감동, 완벽한 연기력까지 선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다음 시리즈에서도 더 큰 존재감을 발산할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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