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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앵도나무
대장천 가는 길에 분명 낯 익은 관목인데 뭐였더라...
손가락 굵기에 겨울눈이 가지마다 다닥다닥 붙어 있네요.
검색해 보고야 비로서 앵두나무구나 알았지요
앵도나무라고 알려주니 어색하지만 앵도로 적습니다.
우리 시골집에서도 가꾸는데 장소가 바뀌었다고 망설여지는 것은 자세히 살피지 못한 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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