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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 과 흔들다리
연휴때 추위를 무릅쓰고 아들이 함께 가자해서 정말 근 8년만에 대왕암을 다시 찾아 왔는데 그때보다.많이 변했더군요 없었던.흔들다리도.생겨서 그위로 걸어봤는데 바람이 엄청불어 다리위에선 무섭더라고요 아들덕에 추웠지만 구경한번 잘하고 속도 시원해졌답니다. 낼모레가 입춘이네요 세월 정말 빠르죠 연휴도 낼이면 끝이네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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