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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공효진이 결혼 소식 듣자마자 극구 반대했다는 연예인 부부 정체


전혜진은 "드라마 하는 동안에는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심지어 친한 사이도 아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두 시간 통화하면 관심 있는 정도인데 밤새 통화를 하는 거다. 아침까지 통화하다가 마지막에 ‘오빠 이렇게 통화하는 건 감정이 있는 거야?’ 물어보기에 솔직히 말했다. 감정이 있는데 나이도 그렇고. 조심스러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전혜진이 처음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 전혜진 아버지는 너무 놀라 허리디스크가 생겨 수술까지 받았고 전혜진 어머니는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한동안 앓아누웠다고 합니다.
두 사람과 친분이 있던 공효진, 공유는 이천희에게 많은 욕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당시 23살이었던 전혜진은 이천희와 9살 차이가 났고,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
하지만 행복하게만 살 줄 알았던 두 사람은 결혼 3년 차에 심각한 위기를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하면 할수록 내가 더 좋아하는 거다. 내가 더 의지하게 되고 나중에는 '나 상담 받게 해줘서 고마워' 그러면서 이야기하고 풀어갔다"라며 관계를 회복한 일을 전했습니다.
이천희, 전혜진은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각자의 위치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특히 육아에만 전념하던 전혜진은 활동에 복귀한 뒤 '마더', '나의 해방일지', '대행사',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트렁크' 등 최근까지 화제작마다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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