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 읽음
안성훈 ‘좋다’→강혜연 ‘그냥 가면 어쩌나’…‘전국노래자랑’ 고창군 편 축하무대
싱글리스트
특히 중독성과 흥이 넘치는 동작으로 SNS를 강타한 다채로운 댄스챌린지들이 무대를 후끈하게 달구는데, 어린이집 교사 참가자의 반전 매력이 살아있는 ‘옴브리뉴 댄스’, 여고생 듀오의 ‘삐끼삐끼 댄스’ 등이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믿고 보는 초대가수들이 흥을 더한다. 강혜연의 ‘그냥 가면 어쩌나’를 시작으로 지원이의 ‘자기야 파이팅’, 이현승의 ‘남자의 눈물’, 배진아의 ‘오늘 밤에 만나요’가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돋운다. 이와 함께 대세 트롯킹 안성훈이 ‘좋다’로 피날레를 완벽하게 장식할 예정.
이처럼 풍성한 초대가수 라인업과 흥과 끼로 똘똘 뭉친 고창군 지역민들이 어우러져 을사년 일요일 안방에 경쾌한 웃음을 전할 '전국노래자랑-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편 본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