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대항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 가덕도에는 곳곳에 일제때 만든 해군 포 진지가 있습니다ㆍ(첫번째 입구) 예전에 배를타고 바다위에서 볼때 절벽에 시커먼 구멍이 몇개 보였였는데 이번에 실체를 확인 했습니다ㆍ
데크길을 만들어 관람 할 수 있게 됐더라구요ㆍ안에서 밖으로 본 첫번째 입구첫번째 포진지 내부내부에서 본 두번째 굴 입구인데 이건 첫번째 굴과 연결되어 있습니다ㆍ 세번째 굴인데 첫번째와 두번째와 연결 되어있고 출구라고 보면 되겠네요 네번째 굴 입구 첫번째 두번째 굴 보다 훨씬 짧고 출구는 따로 없어요ㆍ 다섯번째 굴 이또한 출구가 따로 없고 아주 짧습니다ㆍ 소원글을 적은 쪽지들이 커텐처럼 드리워져 있군요 ㆍ 대동아 전쟁시 미군이 한국을 칠것으로 예상하고 구축한 포진지인데 해안 절벽에 지어서 좋은말로 결사항쟁이지만 가미카제 처럼 후퇴 할 수 없는 위치입니다ㆍ 대항에서 한고개 돌아가면 외양포에 일본군 사령포대진지 요새 자리가 있습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