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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오늘도 단란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도덕경 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가 되며
고요함은 조급함의 임금이 된다.

이러한 까닭에 성인은
온종일의 행동거지가
무거운 수레를 끌 듯 하며,
비록 화려하고 편안할 수 있으나
이러한 것에는 초연하다.
어찌 만승의 주인으로써
천하에 몸을 가볍게 놀릴 수 있는가.

가벼우면 뿌리인 백성을 잃으며
조급하면 임금자리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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