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 읽음
부모가 아들딸에게 해 줄 것 다 해 줘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자
부모가 아들딸에게 해 줄 것 다 해 줘도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먹는 것, 화장실 가는 것,
숨 쉬는 일 등의
자기 생활은 매일 자기가 해야 존재하듯이,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해 주실 것은
해 주시고
나머지 자기가 해야 할 것은 자기가 해야 자기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곤고, 고생, 염려, 고통을 받게 된다.
자기 할 일인데 안 해서 안 된 것인데
‘왜 나는 하나님이 안 해 주지?’한다.
하나님 안 믿는 자도
할 일 실천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을 믿어도 할 일 안 하면
고통이 온다.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