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 읽음
공포 썰^^;;;

어제 밤산책 가려고
집에서 나서던 길에
빈 엘리베이터가 올라왔는데
세 식구가 타자마자
안내음성이 흘러나옵니다;;;

"만원입니다"
텅 빈 엘리베이터에
우리 말고 누가 더 탔다는 건지ᆢ
소름이 쫙~ 덜덜덜^^;;;;;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께름칙한 기분으로
산책 다녀왔더니 '고장'이라고 하네요^^;;
ㅎㅎㅎㅎ다행
잠시 공포영화 찍었었네요ㅋ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