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0 읽음
박봄 근황 떴다… 팬들 반응은?
위키트리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소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쿠션을 베고 환하게 웃으며 한쪽 눈으로 윙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웃는 거 보니 좋다”, “진짜 예쁘다”, “활동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하자", "콘서트 너무 기대된다", "노래 잘 듣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봄은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어글리(Ugl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룹 해체 후에도 멤버들은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투애니원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백 인 서울’을 개최하며 완전체로 돌아왔다. 오는 4월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페이스미’의 OST ‘I Want U Back’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