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5 2,510 읽음 저녁은 시켜 먹어요 김여사님 구독하기 130 139 콘텐츠의 수익 52 오전에 일찌감치 볼일이있어 나가서 꼬맹이가 학원에서오기전에 온다고 바쁘게 대충 마트에 들러서 사서 배달 시켰네요 아직도 몇번은 더 봐야해서 ᆢ집에 와서 기다려도 안오더니 전화해서 며칠동안 할머니 집에 갔으니 오늘은 집에 와주시면 안돼요?하길래 군것질거리 산거 들고 갔네요 집에오니 퇴근한 아들이 저녁은 시켜 먹어요 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13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