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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바다.
접니다!

미션 겸 짧게!!!
제목 그대로 언젠가,

그저 바다를 보려 떠난 드라이브!!!
보온병에 따뜻한 물과,
간단한 간식 두어개 챙겨서 바다를 끼고 유유자적 운전했던 날이예요^^
이뻐 보이는 어느 바닷가에 차를 세워 바다를 보는데,

왼쪽에 빨간 옷...

멋진 사람 ㅎㅎㅎ 저보다 바다를 더 만끽하더라구요~

모래사장에 누워 하늘과 바다, 파도소리를 즐기는 낭만 넘치는 사람 ㅎㅎ

믓찌다...
거기에 홀로 바이크를 몰고 왔던 중년의 바이커!!!

크~ 낭만에 취한다, 취해!!!(실제론 술찌.. ㅡㅡ..)

모두 혼자 온전히 바다를 즐기던 사람들 속에서 있다보니,

그 어떤 커플들도 부럽지 않..않았.. 아..

뭐 그랬다구요;;;

기념으로 산페뿌리기의 최고 절정의 사진을 하나 투척합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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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역시 그림자가 제일 멋진 나!

기럭지도 훤칠하고, 어깨도 넓어 보이고, 피부도 좋아 보이고, 마음도 예뻐 보이고...

.....

맘 착한 사람에게는 보이게 되어 있음. 아무튼 그렇다면 그런거임!!!

.....

짧게 한다고 해놓고 또 떠듦... 잘게요..

모두 굿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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