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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4 울보
요며칠 마라맛육아에 정신못차리다가 오랜만에 기록남기기..!

최근에 셀프로 50일 사진도 찍고 욕조에서 생에 첫 수영도 해본 울애기
수영하면서 방귀를 뽀로록 뀌는게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다ㅠㅋㅋㅋ

요즘은 엄마아빠가 자기 근처에 없으면 기가막히게 알고 열심히 운다. 정말 얼굴이 검붉은색이 될때까지..!
좀 컷다고 이제 사람을 찾는거 같다.

그새 6키로를 넘고 태어났을 때보다 10센치가 큰 너..
정말 빠르게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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