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7 1,082 읽음 좋아하는 편육. 다먹었네요🥰🥰🥰 현우맘 0108 구독하기 115 129 콘텐츠의 수익 34 어린이집 원장님이 일이 있어 오늘 월요일 걸어가야해요 오늘은 하원하려고 회사에서 어린이집까지 걸어갔다가 오면서 CU에 들러 현우 젤리랑 닭꼬치랑 내가 좋아하는 편육을 사서 집에 와서 먹었네요 먹기전에 사진 찍는걸 까먹고 기냥 빈 그릇만 찍었다는ㅎㅎ불금이라고 현우 아빠 저녁 먹고 온다네요 뭐 땡큐네요ㅎ 내일은 늦게까지 자려구요😂😂😂 12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