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6 32 읽음 맨드라미 땅콩나무 구독하기 0 0 콘텐츠의 수익 0 어린시절 장독대 주변을 빠알갛게 장식해 주었던 맨드라미~못본지 오랜시간이라 너의 존재 조차 까맣게 잊고 지냈구나산책 길에 만난 맨드라미에 그간 잊고 지냈던 어린시절의 추억이 떠올랐고 엄마의 품처럼 편안하고 따스함에 행복했다어릿 시절을 추억하며 공유합니다맨드라미너의 아주 작고 새까맣게 반짝이는 씨앗도 앙증 맞았지?편안한밤 되세요~~~ 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