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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붕어빵
작년 아니 그전부터 있던 붕어빵 가게가 언제부터인지

보이지않아 먹고싶어도 못 먹는었는데

오늘 주민센터 갔다가 버스 놓쳐서 운동삼아 걸어오다

붕어빵 발견..

왜케 반가운지.ㅋㅋ

추운데 가만히 서서 버스 기다리면 더 추운듯해서 반강제

운동삼아 걷자했던 내 자신 왕 뿌듯..

가격이 올라서 흠칫 했지만 그래도 첫 붕어빵이니 구매..

머리부터 꼬리까지 팥이 꽉꽉...

비싼 가격 이해되는..

우유와 함께 오후 간식으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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