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6 86 읽음 절친의 위로 너구리앙4389 구독하기 6 5 콘텐츠의 수익 2 평생 추적관찰 해야하는 MRI결과에 찜찜함으로 6개월 넘는 시간 가슴 졸였던 시간..오랜친구가 친동생이 하는 주문식 가게 오라더니 고생했다고 집밥 한상 대접해주네요주문즉시 유기농으로 장보고 숫자만큼 양만 조리. 내입맛에 100프로..손맛이 기특합니다어릴때부터 보면서 자란 동생이라 신기하고 대견하고 안쓰럽고..요리할때 제일로 행복하다네요 그러면..최고라고 했습니다집에 있는 그릇 3분의1만 가져다 놓은거래요관심있어서 한참 구경했어요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