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5 288 읽음 작년 마리나 리조트에서 통영순둥이(링크보고답방가요) 구독하기 67 65 콘텐츠의 수익 10 행복할땐 이게 행복인줄 모르고지나 버렸는대 형님이 계시던 불가 몇달전누룽지탕끓여서 맛있게 먹고 웃고즐기던 시간이너무 아쉽네요담주면 아주버님도 만나고할텐대 마음에 돌덩이하나올려둔듯 아파집니다ㅠ다들 언제쯤 맘편히 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명절이 부담이 될때도 있네요ㅠㅜ 6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