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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5 편해진듯하면 정신차리게 해주는 육아
이틀간 일기를 못썼다..
그만큼 정신이 없었다.. 쓸수가 없었다ㅋㅋㅋ

이 말썽꾸러기가 이제는 길게 잔다 싶었지만 그렇게
안심하자마자 내가 착각한것이라는걸 일깨워줬다ㅠㅋㅋ

방금도 내리 울다가 밥을 원래양보다 훨씬 더 먹고서야 잠들었다..!
육아에 정답이란 없는거겠지,, 언제쯤 편해질까ㅠ
천천히 크길 바라면서도 언제 커서 편해질까 생각하는 이 아이러니란,,,,

오늘도 우리 둘다 고생많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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