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4 81 읽음 D+65 편해진듯하면 정신차리게 해주는 육아 쭈원마미 구독하기 3 5 콘텐츠의 수익 4 이틀간 일기를 못썼다..그만큼 정신이 없었다.. 쓸수가 없었다ㅋㅋㅋ이 말썽꾸러기가 이제는 길게 잔다 싶었지만 그렇게안심하자마자 내가 착각한것이라는걸 일깨워줬다ㅠㅋㅋ방금도 내리 울다가 밥을 원래양보다 훨씬 더 먹고서야 잠들었다..!육아에 정답이란 없는거겠지,, 언제쯤 편해질까ㅠ천천히 크길 바라면서도 언제 커서 편해질까 생각하는 이 아이러니란,,,,오늘도 우리 둘다 고생많았당..!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