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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한 상위 1% 천재 배우
스타스타일
올해 39세인 지일주는 2008년 KBS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한 뒤 여러 작품에서 ‘찌질남’ 캐릭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청춘시대’ 고두영 역으로 얼굴을 알린 지일주는 ‘미스트리스’에서 최희서와의 멜로 장면으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학 문제 풀기를 좋아해 수학 선생님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멘사 테스트를 99% 정답률로 합격한 지일주는 ‘문제적 남자’에서는 실력 발휘를 못 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죠.

최근에는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한 소식을 알려 놀라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