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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한 개그맨이 난생 처음 집합 건 깜짝 이유


연예계 대표 노총각인 유민상의 솔직한 발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와 관련된 일화들도 회자하고 있는데요~

신인인데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스탠드업 코미디를 수려하게 소화해 냈고, 이후 '개그콘서트'에서도 여러 장르의 코미디를 선보였습니다.

어느 날 유민상은 갑자기 후배들을 집합시켰고, 아무도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서 피자 상자를 발로 차며 "이거 안 보여?"라고 소리쳤다는 일화입니다.
이는 유민상이 본인 빼고 맛있는 것을 먹었다고 삐진 일화인데, 유민상의 모습이 후배들은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고 합니다.

과거 10년째 연애를 못 했고, 여자 눈을 3초 이상 쳐다보지 못한다며 '솔로' 이미지를 제대로 선보여 개그로 승화시켰습니다.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하긴 했지만, 현재까지 결혼하지 못한 유민상이 결혼정보회사 가입 소식까지 전해 팬들의 응원을 사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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