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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CES 참관해 기업 격려·글로벌 육성 방안 모색
아시아투데이시에 따르면 홍명희 경제문화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6명이 현지시각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열린 CES에 참관해 4차 산업분야의 최신 기술과 세계시장의 주요 트렌트를 살피고, 박람회에 참가한 지역 기업을 격려했다.
또 시 관계자들은 삼성, LG,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센트럴관, 자율주행, 지속가능, 스마트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이 적용된 모빌리티 분야 위주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관을 둘러보며 최첨단 기술을 경험하고 세계 시장 트렌드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3기 신도시 등이 들어서는 글로벌 경제 중심지로의 대전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첨단 미래 산업을 주도할 기업 유치와 육성을 위해 기업지원·육성 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