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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2 비상근무 끝! 그리고 공포의 2개월 예방접종
드디어 남편의 비상근무가 끝났다..!
둘이 피로회복제 하나씩 들이켰다..
우리 둘다 고생했다…ㅠ

오늘은 우리아기 2개월 예방접종하는 날
양쪽 허벅지 주사 두대 맞고 먹는 예방접종까지 아주 병원이 떠나가라 울었다.

2개월 예방접종은 열이 날 수 있어 긴장하고 있다.
접종하고 몸이 힘든지 칭얼대는게 안쓰럽다ㅠ
열은 안났으면 좋겠다..ㅜ

남편의 비상근무가 끝나고 오랜만에 저녁을 제대로 먹었다ㅠ
이게 사람 사는 집이지ㅠ

우리가족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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