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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꿈꿨는데 맛깔나는 사투리로 예능 대세된 부산 소녀 근황


리지는 지난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은 뒤 현재까지 활동을 중단, 자숙하고 있습니다.

리지는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고, "인생이 끝났다"라며 오열해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에 리지의 데뷔 과정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리지는 지난 2010년 애프터스쿨의 신입 멤버로 데뷔했고, 2018년까지 활동했습니다.
애프터스쿨, 오렌지 캬라멜 등으로 활동하면서 예능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였는데요~
리지는 넉살 좋은 성격과 귀여운 외모, 맛깔나는 사투리 말투까지 인기를 끌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몽땅 내사랑' 카메오를 시작으로 '아들 녀석들', '모모살롱', '앵그리맘',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운명과 분노', '막돼먹은 영애씨' 등 연기 활동도 펼쳤습니다.
하지만 음주운전 논란 후 현재까지 활동을 중단하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충분한 자숙을 거친 뒤 방송에서 리지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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