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9 읽음
갈비 상회
이사한 날 저녁에 갈비 상회 가서
저녁 식사했어요.
저희 이사한다고 언니가 뱅기 타고
오셔서 이사 도와 줬는데요.
그래서 저녁 식사 제가 사려고
했는데 부자인 언니가 사 주셨어요.^^
먼저 소고기 먹은 후에 삼겹살 먹고
그 다음에 목살 먹었어요.
딸은 물냉면도 먹겠다고 하여 주문했는데
딸이 시킨 냉면 제가 더 많이 먹은 것
같아요!^^
샐러드랑 양념게장이랑 선지해장국도
나와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손님이
저희만 있어서 사장님께서 잘 챙겨
주시고 음료도 서비스로 주셔서
행복한 식사이었네요.
이사하느라 엄청 피곤했었는데요.
이사한 날 저녁 식사 든든히 먹어서
그나마 살아났네요.^^
언니, 여러 모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