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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힐튼 조식











호텔 곳곳을 수리하느라 식당도 공사중이었어요
덕분에 세미나실 혹은 대강당 같은 곳을 식당으로 만들어놨는데 맛있게 먹을 생각에 들떠 사진을 못찍었네요
전날부터 쫄쫄 굶어서 배가 고팠는데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힐튼 조식은 언제나 실망시킨 적이 없었는데
식당 사정상 메뉴도 많이 바꿔야 했나봐요
그래도 많이 돌아다닐 예정이라 양껏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당을 나서니 깜짝 선물로 받았던 곰돌이가 거대사이즈로 있더라고요~
그때는 곰돌이가 피곤해 보이지 않았는데
지금보니 많이 지쳐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