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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랑 달고나 만들었어요
막내 손녀가 유치원 방학이라 며칠 와 있게 됐어요 달고나 해달라고 하길래 만들었어요 자주 먹는거 아니니 좋아해서 오면 가끔 만들어 주면 모양대로 떼어 내면서 깨지면 아쉬워하고 성공하면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같이 놀면 넘 이뻐요 친정엄마께서 화초중에 인화초가 제일이라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보기만 해도 예쁜 손녀들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니 감사해요 언니들과 나눠 먹겠다고 소중히 싸서 가지고 갔어요 가고나니 허전하고 또 보고 싶네요 오늘 날이 엄청 추우니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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