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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울고불고 난리...배우 임시완이 새벽 2시에만 만난다는 연예인


광희는 사실 본인이 잘생기지 않아서 힘들게 연습생이 됐는데, 중간에 들어온 임시완이 너무 잘생겨서 질투하고 방해했다고 합니다.

10시 미팅인데도 8시까지 못 가게 붙잡고 있기, 옷 찢어버리기 등 대놓고 '초딩'처럼 괴롭히는 광희의 모습은 분명 악역과도 같은 모습이었지만 찡찡거리면서 우는 모습이 불쌍하고 측은해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도 미워하지 않고 달래줬다고 합니다.

임시완은 본인보다 광희가 먼저 떠서 정말 감사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최근 임시완이 '오징어게임2' 등 글로벌한 작품에 캐스팅 되자, 한 번씩 째려본다는 광희.

이어 "기사 났더라. '오징어 게임2' 한다고. 너무 창피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광희는 김태호 PD와 지드래곤이 함께 촬영할 새 예능 'GD와 친구들'(가제)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밝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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