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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서 건물 화장실 청소했는데 평생 먹고 살 돈 벌었다는 연예인 근황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필요한 300만 원을 벌기 위해 대학교를 휴학하고 아이스크림 가게, 카페 아르바이트 등을 했다는데요~

데뷔 후 가수 활동은 물론 시트콤 '@골뱅이', '대박가족', 영화 '색즉시공' 등을 통해 연기 활동도 펼쳤던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습니다.

이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함소원은 2년 전 이혼 사실을 고백, "혜정이가 둘 다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감정은 두 번째로 생각하자고 얘기했다. 저는 아직 진화 씨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혜정이 앞에서 너무 싸워서 이혼을 생각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국에서 활동 및 사업을 진행해 왔던 함소원은 한 방송에서 일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고, "평생 돈을 벌어왔는데 불안하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건물 청소까지 해야 했던 시절을 벗어나 평생 먹고 살 돈까지 벌어들인 함소원, 정말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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