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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습작
창문너머 바라보는 하늘이 푸르고
오랜만에 풀어보는 기억의 습작이 시린바람처럼 불어온다.

좋아하는 책을 골라 읽고...음악도 들으면서...
한 낮의 오후를 이렇게도 보낼수도 있는데

그러자..너무 한곳만 바라보면서 살지는 말자.
때론..이렇게..돌아보면서..살아도 되는 것을..

무엇을 해야만.
그곳을 가야만.
너를 만나야만.

행. 복. 하. 다. 는. 건.....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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