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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6개월만에 이혼하더니 재결합한 여배우 근황
스타스타일
올해 35세인 정주연은 2009년 에픽하이 ‘따라해’ 뮤직비디오에서 투턱의 여자 친구 역으로 출연하며 연예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정주연은 2013년 MBC ‘진짜 사나이’ 해군기초군사교육단 편에서 박은지, 투아이즈와 함께 진해루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전부터 성격 차이로 고민했던 정주연은 “나는 결혼과 안 어울리나 보다. 못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대로 짐을 싸서 친정으로 돌아갔다”고 밝혔죠.

정주연은 173cm 키와 늘씬한 몸매로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한데요. 덕분에 성격이 도도하거나 집안이 부유한 역할을 자주 맡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