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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하 대치동 일타 강사와 재혼한 원조 귀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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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 후 드라마 ‘창공’ ‘사랑할 때까지’ ‘프로포즈’ ‘순수’ ‘종이학’ ‘진실’ ‘비밀’ ‘아름다운 날들’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2020년 19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재혼한 류시원은 결혼 4년 만에 반가운 근황을 전했습니다.

아내는 대치동 수학 강사 출신으로, 메이저 학원에서 엄청난 조건을 제안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류시원과의 결혼을 선택했는데요.

4년 동안 단 번도 잊지 않고 자기 전에 꼭 뽀뽀하고, 기상 후에도 뽀뽀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잘 때도 손을 잡고 잔다고 금슬을 자랑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