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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 호떡
아침 7시경
갈치 구워서 아침 먹고

간식꺼리 찾는 신랑땜시
호떡 굽습니다

축복의통로님
전에 호떡 구울때
견과류 잘게 부셔서 넣음 맛있다고 해서
이번에는 견과류 2봉 잘게 해서
넣었더니 맛있네요
덕분에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해가 떠 있긴 한데 춥습니다
따스한 휴일 보내세요
표지에는 견과류가 있으나
안에는 잼믹스만 있습니다
잼믹스가 양이 많네요
전번에 하고 남은것도 있고 해서
그걸로 사용했네요
전번것도 또 남았네요

남은거는 다른용도로 사용해야겠어요
이스트
뜨거운물과 차거운물 180ml에 풀어서
가루넣고 치대어줍니다
일회용장갑에 식용유 묻혀서
반죽에 견과와 잼믹서 넣고
반죽을 동그랗게 해서
후라이팬에 약불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누름개로 누르다고니
에공 반죽이 터져서 잼이 나오기 직전이네요
반죽 떼어서 땜방했네요
호떡8개 분량인데
저는 4개 분량으로 크게

4개중
3번째가 젤 잘 구워지는듯 하네요
4개를 다 먹고나니
조금 있으니
배가 빵빵해집니다

점심은 안먹어도 될듯 합니다

배도 부르고 하니
살살 배도 꺼질겸
팔용산 한바퀴 해야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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