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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사람 좋아서 장동건과 10년 사귀었다는 여배우
스타스타일
염정아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연예계에 데뷔 후 같은 해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에 출연했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연기자를 꿈꿔온 염정아는 “뇌종양 걸린 어린 소녀의 독백을 해보다가 감정이 올라오는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는데요.

드라마 ‘일지매’ ‘야망’ ‘로열패밀리’ ‘SKY캐슬’ ‘클리닝 업’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등에서도 활약했죠.


‘미남 배우’와 이별한 염정아는 2006년 1살 연상의 정형외과 의사 허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