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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귀찌 사 본 후기!!
늘 그렇듯 회사에 할 일 없이 잉여처럼 있는 관계로

귀찌를 써 본 후기를 남겨볼까 해!

일단 나는 악세사리에 별 관심 없는 데다가

귀뚫는 것도 싫어서 귀고리를 해본 적이 없어.

그러다 요즘 급 악세사리에 관심이 생겨서

귀고리 대신 귀찌를 한 번 사봤지.
총 네 개 샀고, 포장은 이렇게 되어있었어!

뽁뽁이+박스포장이라 망가질 위험은 없어보이더라.

+작은 지퍼백도 같이 줘서 거기다가 귀고리 넣었어.
버튼식 귀찌는 이런 식으로 되어있어.

귀 집는 부분에 실리콘이 있어서 그런가?

오래 해도 아픈 느낌이 없었어.

 나사형도 하나 샀는데

돌려서 고정시키는게 귀찮긴 하더라.

버튼귀찌로 더 많이 산 건 잘한 선택인듯!ㅋ_ㅋ

아래부터는 착용샷이야!
내 기준 제일 예뻤던 귀찌!!

꽃인데 나비 같기도 해서 넘 맘에 들어!

그리고 내가 얼굴형이 좀 긴데

늘어트린 귀고리보다 이런게 더 나은 듯? 
까만 원피스 입고 착용하고 싶은 귀찌!
이건 내년 봄에 착용하려고

이제 갓 겨울인 지금부터 산 귀찤ㅋㅋㅋㅋ

소비는 자고로 미래의 소비까지 땡겨와야 맛이죠..
산 것 중에 젤 긴 귀찌ㅋㅋ

화려함이 뿜뿜하지? ㅋㅋㅋㅋㅋ

넘나 예뿌다~.~

귀찌를 처음 착용해본 총평!

Q.오래 하면 안 아플까?

A.5시간 정도 해봤는데 안 아팠어!

귀고리가 가벼워서 한 것 같지도 않더라.

근데 실내에서 해서 그랬던 듯ㅜㅜ

밖을 돌아다니까 금방 귀가 아프더라.

추우니까 귓볼이 얼어서 그런가봐.

날이 추우면 실내에서만 해야할 듯

Q.귀찌란 게 티 나지 않나?

A.내가 머리를 풀고 다녀서;;;

앞에선 딱히 티가 안 나는데..

머리 묶으면 옆에서 볼 때 티가 나겠지??

근데 난 티 나도 상관없어서..☞☜

Q.가격은??

A.네 개에 총 35,500원 주고 샀어.

(3만원 이상 무료배송)

이번에 처음으로 해봤는데 대만족이야

혹시 나처럼 귀 뚫기 무서운 지니들이 있다면

귀찌를 도전해보자!!

그럼 이만 글을 줄일게

다음 번 월급루팡 때는

송명섭 막걸리 리뷰로 돌아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잉

+++구입한 곳을 물어보길래..

애즈마마라는 사이트에서 샀고

혹시나 홍보 오해?? 받을까봐

구매내역이랑 같이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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