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 읽음
여드름주사 맞으러 매번 병원가기 귀찮을때 꿀템
얼마전에 글 썼었는데 조금 추가하고싶은 내용이 있어서 다시 올렸어!!

예전엔 조금만 여드름올라오면 매번 병원나가서 주사맞고 그랬거든ㅠㅠ..

근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쪼그만거 하나 생길때마다 쪼르르 병원가면 시간도 시간인데 나는 돈이 더 문제더라구 ㅠㅠ

기초 관리 열심히해서 여드름이 아예 안나게 하는게 최고지만..

이놈의 여드름.. 생길 놈들은 어떻게든 생기더라...

그래서 조금더 데일리하고 쉽게 할 수 있는거 없을까 알아보다가 마이크로니들패치 써봤어.

내가 쓴건 퍼스트두 마이크로니들패치 인데
이렇게 안쪽에 오돌토돌하게 붙어있는 패치들을 마이크로니들패치라고 불러.

나는 이런 패치를 이번에 올리브영갔다가 처음봤거든,

근데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다들 알고있더라... 내가 너무 관심이 없었나?...

아무튼 저 안쪽에 붙어있는게 여드름 진정 성분인데 피부에 침투해서 녹아 흡수되는 원리래.
성분들은 이렇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것같아.

(저런 확대 이미지들 볼때마다 진짜 저렇게생겼나 확대해보고싶어.. 나만그래?..)

가격은 일반 여드름패치보다는 좀 나가는 편인데,

그야 당연한거겠지? 아무것도 없는 민둥패치보다는 기술이 들어간 거니까.

상자 하나에 5팩 들어있구 팩 하나에 패치가 2개씩 있어 총 10개!
대충 이렇게 구성되어있구 팩 하나는 내가 썼어.

적어도 소개하려면 두개정도는 써봐야하잖아?

처음에 포장이 너무 거창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오히려 저게 나은것 같더라.

파우치에 넣어다니기에 더 편한것같아.
역시 바늘이 생명이라 포장은 되게 깔끔해

몰랐는데 마이크로니들패치 써본사람들이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더라구.

근데 아마 내생각엔 사용법이 조금 다르지 않았을까 싶어.

내가쓴건 보니까 자기전에 붙이고 일어나서 때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거든,

사용법대로 자기전에 붙이고 일어나서 때니까 눈으로 보일만큼 가라앉았어.

병원가서 염증 주사 맞는거? 좋지 ㅠㅠ..

근데 정말 그것도 한두번인것 같아. 
0 / 300